“한국인 600만명이 앓는 병, 그 시작은 ‘식후 졸음’이었다”
[세계일보] 2025-11-07
대한민국에서 당뇨병은 더 이상 중장년층만의 질병이 아니다.
국민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 잠재적 고위험군을 포함하면 600만명이 넘는다.
당뇨병은 이미 ‘국민 질병’ 수준이지만, 꾸준히 관리받는 환자는 절반에 불과하다. 게티이미지 7일 통계청에 따르면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연간 27만5183명, 이 중 상당수가 당뇨 합병증과 직간접
대한민국에서 당뇨병은 더 이상 중장년층만의 질병이 아니다.
국민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 잠재적 고위험군을 포함하면 600만명이 넘는다.
당뇨병은 이미 ‘국민 질병’ 수준이지만, 꾸준히 관리받는 환자는 절반에 불과하다. 게티이미지 7일 통계청에 따르면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연간 27만5183명, 이 중 상당수가 당뇨 합병증과 직간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