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아기 낳을 산부인과 없어요” [수민이가 궁금해요]
[세계일보] 2025-12-28
최근 10년간 분만할 수 있는 기관이 30% 넘게 줄어들었다. 이른바 ‘동네 산부인과’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분만이 가능한 ‘의원급’ 의료기관은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 연보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에서 분만이 가능한 요양기관은 445개로, 2014년 675개 대비 34.1% 감소했다. 특히
최근 10년간 분만할 수 있는 기관이 30% 넘게 줄어들었다. 이른바 ‘동네 산부인과’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분만이 가능한 ‘의원급’ 의료기관은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 연보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에서 분만이 가능한 요양기관은 445개로, 2014년 675개 대비 34.1% 감소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