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공포’ 대상포진…극심한 통증에 시·청력 잃거나 우울증도
[한겨레] 2025-12-12
겨울철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면역력 저하로 인한 대상포진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수두를 앓은 사람의 몸에 남아 있는 바이러스 영향으로 피부에 심한 통증과 물집이 생기는 신경 질환이다. 50~60대 발생률이 높고 극심한 신경통과 합병증을 남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2일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
겨울철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면역력 저하로 인한 대상포진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수두를 앓은 사람의 몸에 남아 있는 바이러스 영향으로 피부에 심한 통증과 물집이 생기는 신경 질환이다. 50~60대 발생률이 높고 극심한 신경통과 합병증을 남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2일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