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골다공증 위험 29% 뚝…분당서울대병원 연구

작성일: 2025-08-17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골다공증 위험 29% 뚝…분당서울대병원 연구
[동아일보] 2025-08-18

위암 원인 균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가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며, 특히 50세 이상 여성에서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팀이 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이 같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위장과 간(Gut and Liver)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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