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비만보다 더 위험”…조기사망 위험 3배 높이는 ‘이것’
[중앙일보] 2025-06-25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조기 사망 위험이 3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악몽이 수면의 질을 방해하고 신체에 스트레스를 더해 신체의 노화를 가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영국 치매 연구소 박사 연구팀은 최근 유럽신경학회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조기 사망 위험이 3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악몽이 수면의 질을 방해하고 신체에 스트레스를 더해 신체의 노화를 가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영국 치매 연구소 박사 연구팀은 최근 유럽신경학회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