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자, 심혈관질환 위험 62% 높다
[조선일보] 2025-06-12
한국과 일본 코로나19 감염자를 조사한 결과, 코로나 감염 이후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6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희대 의대 디지털헬스센터 연동건 교수팀은 한국 약 796만명, 일본 약 126만명을 포함한 국가 단위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코로나19 감염 이후 심혈관 질환 장기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보니, 코로나19 감염자는 비(非)
한국과 일본 코로나19 감염자를 조사한 결과, 코로나 감염 이후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6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희대 의대 디지털헬스센터 연동건 교수팀은 한국 약 796만명, 일본 약 126만명을 포함한 국가 단위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코로나19 감염 이후 심혈관 질환 장기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보니, 코로나19 감염자는 비(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