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벌리고 자는 습관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악화… 방치하면 합병증 [건강 나침반]

작성일: 2026-02-05
입 벌리고 자는 습관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악화… 방치하면 합병증 [건강 나침반]
[쿠키뉴스] 2026-02-06

입춘을 맞아 추위가 서서히 누그러지고 있지만, 오히려 계절 전환기에 잠자리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실내 난방과 건조한 공기는 코막힘과 비염을 유발해 코로 숨 쉬기 어렵게 만든다. 코로 숨 쉬시기가 불편해지면 입을 벌리고 자는 ‘구호흡’을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혀와 연구개 등이 기도를 막아 폐쇄성 수면무호흡 증상이 심해지기 쉽다.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