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면 어쩌지?" 공황발작보다 무서운 ‘예기불안' [건강한겨레]
[한겨레] 2026-03-03
공황장애는 최근 몇 년간 환자가 가장 빠르게 증가한 질환 중 하나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인 2020~2021년 사이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황장애(F41.0)로 진료받은 환자는 2017년 13만 8,736명에서 2021년 20만 540명으로 4년간 44.5% 증가했다. 이 기간 연평균 증가율은 약 9.6%에
공황장애는 최근 몇 년간 환자가 가장 빠르게 증가한 질환 중 하나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인 2020~2021년 사이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황장애(F41.0)로 진료받은 환자는 2017년 13만 8,736명에서 2021년 20만 540명으로 4년간 44.5% 증가했다. 이 기간 연평균 증가율은 약 9.6%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