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상은 ‘이것’ 늘리면 치매 위험 최대 40% 줄어

작성일: 2025-11-21
45세 이상은 ‘이것’ 늘리면 치매 위험 최대 40% 줄어
[동아일보] 2025-11-22

중년기(45~64세)와 노년기(65세 이상)에 신체활동을 활발히 하는 사람들은 활동량이 가장 적은 사람들에 비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40%~4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몸을 움직이면 정신을 날카롭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신체활동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고, 신경 가소성(뇌가 경험·학습·환경 변화에 따라 계속해서 적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