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떠다니는 솜털… '근질근질' 꽃가루주의보

작성일: 2025-04-27
[파이낸셜뉴스] 2025-04-27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기승
천식환자·노약자 등 주의를


요즘 같은 봄날에는 공중에 날아다니는 솜털 같은 누런 꽃가루들의 공세로 외출하기가 여간 불편하지 않다. 집안에서도 잠깐 창을 열고 거실바닥을 닦다가 걸레에 묻어나는 노란 얼룩 탓에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 자동차도 누런 꽃가루를 뒤집어쓴다. 정체는 송홧가루다.

송홧가루는 4월 말부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