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30년 괴롭힌 지긋지긋한 가려움증, 정밀맞춤 치료가 답”
[헤럴드경제] 2026-05-18
김혜원 난치성가려움증센터장(피부과 교수)이 만성가려움증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제공>
[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30대부터 60대가 된 지금까지 가려움증에 시달리고있어요. 치료를 잘한다는 병원을 찾아 수도 없이 가봤지만 그때뿐 전혀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죠. 가려움증보다 더 답답한건 그 원인을 알 수 없다는 얘기였어요”
김혜원 난치성가려움증센터장(피부과 교수)이 만성가려움증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제공>
[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30대부터 60대가 된 지금까지 가려움증에 시달리고있어요. 치료를 잘한다는 병원을 찾아 수도 없이 가봤지만 그때뿐 전혀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죠. 가려움증보다 더 답답한건 그 원인을 알 수 없다는 얘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