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 난청 지원’ 기준 낮춰야 치매 위험 낮아진다 [건강한겨레]

작성일: 2026-01-15
‘노인성 난청 지원’ 기준 낮춰야 치매 위험 낮아진다 [건강한겨레]
[한겨레] 2026-01-16

나이가 들며 텔레비전을 비롯한 전자기기 소리를 나도 모르게 키우고 사람들과의 대화를 잘 못 알아들어 되묻는 빈도가 높아진다. 바로 ‘노인성 난청’ 때문이다. 흔히 ‘귀가 어두워진다’고 표현하는 이 질환은 노화를 체감하는 큰 계기가 된다. 우리나라 65살 이상 고령층 200만 명 이상이 이를 겪고 있다. 10명 중 4명꼴이다.
노화로 귀가 어두워지더라도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