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반변성 환자 항혈전제 복용 시 출혈 위험 2배…“협진으로 막아야”
[쿠키뉴스] 2025-10-16
김민석(왼쪽)·우세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 교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제공
우세준·김민석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 교수팀이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환자가 심혈관 질환 치료를 위해 항혈전제를 복용할 경우, 수술이 필요한 안구 내 중증출혈 위험이 최대 2배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를 활용해
김민석(왼쪽)·우세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 교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제공
우세준·김민석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 교수팀이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환자가 심혈관 질환 치료를 위해 항혈전제를 복용할 경우, 수술이 필요한 안구 내 중증출혈 위험이 최대 2배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를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