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8명 중 1명 '임신성 당뇨병'...체계적 추적·관리 절실
[YTN] 2025-11-02
[앵커]
임신 중 처음으로 발견되는 혈당 이상, 임신성 당뇨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임신부 8명 중 1명이 겪을 만큼 흔한 질병이 됐지만, 체계적인 추적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산모는 물론 아이의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석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초 임신한 30대 하 모 씨는 최근
[앵커]
임신 중 처음으로 발견되는 혈당 이상, 임신성 당뇨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임신부 8명 중 1명이 겪을 만큼 흔한 질병이 됐지만, 체계적인 추적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산모는 물론 아이의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석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초 임신한 30대 하 모 씨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