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당뇨’ 13년 만에 4배 급증…“비만·저소득층 취약”
[KBS] 2025-08-27
[앵커]
당뇨는 주로 중장년층이 걸리는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10대, 20대 젊은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13년 사이에 4배 가까이 급증했는데, 젊은 층의 비만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소득 수준도 낮을수록 당뇨에 더 취약하다고 하는데요.
진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등학생 시절부터 고도 비만이었던 이 남성은 20
[앵커]
당뇨는 주로 중장년층이 걸리는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10대, 20대 젊은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13년 사이에 4배 가까이 급증했는데, 젊은 층의 비만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소득 수준도 낮을수록 당뇨에 더 취약하다고 하는데요.
진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등학생 시절부터 고도 비만이었던 이 남성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