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산모 진료 위한 권역모자의료센터, 절반이 산과의사 부족
[세계일보] 2026-05-08
24시간 분만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를 맡고 있는 전국 권역모자의료센터 20곳 가운데 절반가량이 산과 전문의가 부족해 필수인력 기준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보건복지부의 중증·권역 모자의료센터 현황 자료를 보면 올해 3월 기준 권역모자의료센터로 지정된 상급종합병원 20곳 가운데 산과 전문의가 필수인력 기준(4명) 미만인 곳이 11곳이
24시간 분만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를 맡고 있는 전국 권역모자의료센터 20곳 가운데 절반가량이 산과 전문의가 부족해 필수인력 기준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보건복지부의 중증·권역 모자의료센터 현황 자료를 보면 올해 3월 기준 권역모자의료센터로 지정된 상급종합병원 20곳 가운데 산과 전문의가 필수인력 기준(4명) 미만인 곳이 11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