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하면 살만 빠지는 줄 알았더니…놀라운 연구 결과 나왔다 [건강!톡]
[한국경제] 2026-02-11
우울증과 불안 증상 완화에 달리기나 수영, 춤 같은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만여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 얻어진 결과라 주목된다.
11일 호주 제임스 쿡 대학의 닐 리처드 먼로 교수팀은 최근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JSM)'을 통해 총 7만9551명이 참가한 81편의 통합 자료를 재분석해 이러한 결과를 발표했다.
우울증과 불안 증상 완화에 달리기나 수영, 춤 같은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만여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 얻어진 결과라 주목된다.
11일 호주 제임스 쿡 대학의 닐 리처드 먼로 교수팀은 최근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JSM)'을 통해 총 7만9551명이 참가한 81편의 통합 자료를 재분석해 이러한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