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kg 이른둥이로 태어나도 97%는 생존”

작성일: 2025-06-13
“1∼1.5kg 이른둥이로 태어나도 97%는 생존”
[한겨레] 2025-06-13

몸무게 2.5kg 미만 등의 이른둥이는 병원 퇴원 뒤에도 예방접종과 정기 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는 전문가 권고가 나왔다.
고대구로병원은 13일 보도자료를 내어 이른둥이의 출생 후 치료 과정과 퇴원 후 주의사항을 소개했다. 이른둥이는 몸무게 2.5kg 미만 또는 재태 주수(임신부터 출산까지 태아가 자궁에서 성장하는 기간)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신생아를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