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3명 중 1명이 알레르기 질환…‘7시간’ 수면과 밀접 [건강한겨레]
[한겨레] 2025-06-03
국내 청소년의 3분의 1 이상이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수면 시간이 7시간 미만일 때 유병 위험도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전유훈 교수 연구팀이 13~18세 청소년 1630명의 질병관리청 제5차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이들 청소년 중 3분의 1
국내 청소년의 3분의 1 이상이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수면 시간이 7시간 미만일 때 유병 위험도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전유훈 교수 연구팀이 13~18세 청소년 1630명의 질병관리청 제5차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이들 청소년 중 3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