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청소년, 우울·불안위험 최대 90% 증가
[내일신문] 2025-07-24
일반담배를 피우거나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우울·불안 증세를 겪을 위험이 최대 90%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 루치 반다리 교수팀은 24일 국제학술지 ‘플로스 정신건강’에서 미국 중·고등학생 6만여명의 데이터 분석 결과, “일반담배를 피우거나 전자담배를 사용할 경우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우
일반담배를 피우거나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우울·불안 증세를 겪을 위험이 최대 90%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 루치 반다리 교수팀은 24일 국제학술지 ‘플로스 정신건강’에서 미국 중·고등학생 6만여명의 데이터 분석 결과, “일반담배를 피우거나 전자담배를 사용할 경우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