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을 병원이 사라진다”…산부인과 의사들 “마지막 골든타임”
[서울경제] 2026-03-11
“분만과 부인암 진료는 한 번 붕괴되면 10~20년 안에 회복이 어렵습니다. 지금이 사실상 마지막 골든타임입니다. ”
이재관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교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산부인과 필수의료는 ‘의사가 없어서’가 아니라, 버티기 어려운 구조 때문에 무너지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학
“분만과 부인암 진료는 한 번 붕괴되면 10~20년 안에 회복이 어렵습니다. 지금이 사실상 마지막 골든타임입니다. ”
이재관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교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산부인과 필수의료는 ‘의사가 없어서’가 아니라, 버티기 어려운 구조 때문에 무너지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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