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8명 ‘응급 등 중증 분야 국가가 책임져야’

작성일: 2025-11-23
국민 10명 중 8명 ‘응급 등 중증 분야 국가가 책임져야’
[세계일보] 2025-11-24

우리나라 국민은 국가가 책임지고 제공해야 할 필수의료 분야로 응급·외상·심뇌혈관 등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중증의료 분야를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 뉴시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필수의료에 대한 국민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성·연령·지역별로 비례할당해 추출한 전국의 19세 이상∼74세 이하 성인 남녀 100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