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검사 아냐?" 오히려 조기 발견 방해…환자단체 목소리 내는 이유
[머니투데이] 2025-05-22
[머니투데이 박정렬 기자]
폐암 환자단체가 흉부 X선 검사로는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없다며 인공지능(AI) 진단 보조 시스템의 도입, 저선량 흉부 CT 검사 대상 확대 등을 국회에 공식 요청했다. 오히려 흉부 X선 검사를 받았다고 안심하는 것이 폐암 진단을 방해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보건복지부는 환자단체 등의 주장을 수용해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 결과지
[머니투데이 박정렬 기자]
폐암 환자단체가 흉부 X선 검사로는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없다며 인공지능(AI) 진단 보조 시스템의 도입, 저선량 흉부 CT 검사 대상 확대 등을 국회에 공식 요청했다. 오히려 흉부 X선 검사를 받았다고 안심하는 것이 폐암 진단을 방해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보건복지부는 환자단체 등의 주장을 수용해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 결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