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年14만명, 뇌졸중 65만명... 5년새 각각 17%·7% 늘어

작성일: 2025-09-09
[조선일보] 2025-09-10

지난 6일 세상을 떠난 유튜버 대도서관(47)의 사인이 ‘뇌출혈’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도서관은 사망 전날까지 건강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일각에선 ‘심근경색’이 사인이라는 주장이 나왔지만, 전처는 “부검 결과 뇌출혈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대표적인 심뇌혈관 질환인 심근경색과 뇌출혈은 모두 발병 이후 1년 이내 사망할 확률이 20%에 이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