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아니었다”…뇌·심장 파고드는 ‘이 병’, ADHD·자폐와 연관 [건강+]
[세계일보] 2025-05-15
올해 18살이 된 둘째 딸 A양은 15개월 무렵 ‘간질’로 알려진 뇌전증을 겪었다. 이후 12살엔 심장 질환으로 수술을 받았고, 이후 빨간 반점 형태의 피부병도 나타났다. 병명은 ‘결절성 경화증’. 유전병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엄마 B씨는 건강해 보이는 첫째 딸(24)도 같은 증상이 나타날까 걱정이다.
결절성 경화증은 뇌와 신장, 심장, 피부 등 여러
올해 18살이 된 둘째 딸 A양은 15개월 무렵 ‘간질’로 알려진 뇌전증을 겪었다. 이후 12살엔 심장 질환으로 수술을 받았고, 이후 빨간 반점 형태의 피부병도 나타났다. 병명은 ‘결절성 경화증’. 유전병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엄마 B씨는 건강해 보이는 첫째 딸(24)도 같은 증상이 나타날까 걱정이다.
결절성 경화증은 뇌와 신장, 심장, 피부 등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