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인지장애부터 관리…치매환자 재산·치료·돌봄체계 '대수술'
[전자신문] 2026-02-12
치매가 있어도 개인과 가족이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가 각종 권리를 보장하는 국가책임 체계를 도입한다. 경도인지장애진단 단계부터 적극 예방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의 조기진단·맞춤형 치료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보건복지부는 12일 국가치매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치매가 있어도 개인과 가족이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가 각종 권리를 보장하는 국가책임 체계를 도입한다. 경도인지장애진단 단계부터 적극 예방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의 조기진단·맞춤형 치료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보건복지부는 12일 국가치매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