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0명 잃는 만성 자살국…유가족 등 고위험군 지원 절실” [건강한겨레]
[한겨레] 2026-02-13
자살 예방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정밀한 대응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살률 자체를 낮추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위험이 집중되는 연령·집단·시기·지역을 정확히 파악해 우선 개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살 시도 경험자와 자살 유족 등 고위험군에 대한 체계적 지원도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지난 4일 제3기 국회자살예방포럼(공동대표 김교흥·정점식 의원)이
자살 예방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정밀한 대응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살률 자체를 낮추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위험이 집중되는 연령·집단·시기·지역을 정확히 파악해 우선 개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살 시도 경험자와 자살 유족 등 고위험군에 대한 체계적 지원도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지난 4일 제3기 국회자살예방포럼(공동대표 김교흥·정점식 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