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이전 음주 경험자, 알코올 사용장애 위험 4배 증가
[한겨레] 2025-05-05
15살 전에 술을 처음 마신 사람은 성인이 된 뒤 음주를 시작한 사람보다 알코올 중독 등 알코올 사용장애 위험이 4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국립암센터가 발간한 ‘어린이·청소년 음주 예방 가이드라인'을 보면, 청소년기 과도한 음주는 불안, 우울, 알코올 의존 위험을 높이고 성인기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 음주 시기가 빠를수록 인지
15살 전에 술을 처음 마신 사람은 성인이 된 뒤 음주를 시작한 사람보다 알코올 중독 등 알코올 사용장애 위험이 4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국립암센터가 발간한 ‘어린이·청소년 음주 예방 가이드라인'을 보면, 청소년기 과도한 음주는 불안, 우울, 알코올 의존 위험을 높이고 성인기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 음주 시기가 빠를수록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