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미니 뇌'로 실시간 추적"…알츠하이머 조기진단 길 열렸다[과학을읽다]
[아시아경제] 2026-04-20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해 조기 진단과 치료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박희호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권보미 세종대학교 교수, 유홍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뇌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비침습적 알츠하이머병 진단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알츠하이머병은 전 세계 5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해 조기 진단과 치료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박희호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권보미 세종대학교 교수, 유홍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뇌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비침습적 알츠하이머병 진단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알츠하이머병은 전 세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