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호르몬 치료, 유방암 발생 높일까? [건강한겨레]

작성일: 2026-04-17
폐경 호르몬 치료, 유방암 발생 높일까? [건강한겨레]
[한겨레] 2026-04-18

여성 갱년기엔 폐경으로 여성의 난소 기능이 저하되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해 다양한 신체·심리적 증상이 나타난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따르면 40~69살 여성의 약 80%가 안면홍조, 수면장애, 질 건조감 등의 증상을 경험한다. 장기적으론 골다공증 유병률이 7.5배 높아지고 심혈관질환 위험도 최대 6배까지 높아진다.
그럼에도 한국보건사회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