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러 가는 곳?" "치료 없이 진통제만?"…호스피스 '오해와 진실'
[머니투데이] 2025-04-28
[머니투데이 박정렬 기자]
호스피스·완화의료(호스피스) 서비스는 생(生)의 마지막을 위한 좋은 선택지다. 전국적으로 100개가 넘는 의료기관이 말기 암,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 환자 등을 위해 호스피스 입원 병동을 운영한다. 그러나 여전히 호스피스를 두고 "죽으러 가는 곳" "진통제만 놔주는 병원"이란 오해가 있다. 최진영 국립암센터 중앙호스피스센터장의
[머니투데이 박정렬 기자]
호스피스·완화의료(호스피스) 서비스는 생(生)의 마지막을 위한 좋은 선택지다. 전국적으로 100개가 넘는 의료기관이 말기 암,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 환자 등을 위해 호스피스 입원 병동을 운영한다. 그러나 여전히 호스피스를 두고 "죽으러 가는 곳" "진통제만 놔주는 병원"이란 오해가 있다. 최진영 국립암센터 중앙호스피스센터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