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치료의 변수, 간 기능이 살아야 환자도 산다

작성일: 2025-04-28
간암 치료의 변수, 간 기능이 살아야 환자도 산다
[동아일보] 2025-04-28

국가암정보센터 통계(2023년)에 따르면 간암은 국내에서 폐암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은 치명적인 질환이다. 최근 발표된 10대 암 국내 5년 상대 생존율을 살펴봐도 간암은 38.9%에 불과하다. 환자 10명 중 6명 이상 5년 안에 숨지고 있다.

간암은 주요 발생 10대 암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데도 여전히 치료 성적이 좋지 않은